2025년 11월 1일 토요일

★2025 11월 주요뉴스

 

25.11.11, 

"LG '엑사원', 마침내 글로벌 톱3"

https://www.mt.co.kr/industry/2025/11/11/2025111017040283453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 20251022~ 영작연습

#251022, 나이가 들 수록 체력이 중요하다.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

집단 모임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생각가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이야기 했다.

나이가 들수록 근력이 줄어들고 왜소해 지니깐 마음도 같이 왜소해지고 의기소침해지는 듯 하다.

20, 30대에는 자신감이 많았는데 50대를 눈앞에 두니 두려움이 많아진다.

건강한 체력이 있어야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몸과 마음으로 느껴진다.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250816_물놀이 위험은 순식간에 온다.

 # 구명조끼를 입지 않을 때 위험이 닥친다.

이번에도 각시가 발이 닿지 않는 곳에 구명조끼없이 스노쿨링 장비로 갔다. 앞이 뿌애서 딱으려고 스노쿨링을 벗고, 해류로 발이 닿지 않는 곳으로 이동됨.

바다 수영을 하지 못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

다행히 주위에 사람이 있어서 도와줌. 그때 나도 스노쿨링 장비가 없었고, 태연이는 엄마한테 간다고 하고 있었음

항상 안전을 생각해야함. 즐거움이 놀람으로 슬픔으로 변하는 건 순식간이다.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250729,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를 가장 향유하는 자가 지혜롭다, 50살쯔음

 26일 물놀이하는 각시를 보고 교회사람들이 말하였다. 윤집사님은 참 성령충만하다고.

성령충만함. 내면와 외면에 기쁨이 넘치는 상태가 아닌가 생각한다.

동일한 사건이라도 내면과 나의 프레임에 따라 기쁨이 되기도 하고 슬픔이 되기도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지옥에서도 희망을 본다. 단테 신곡엔가 지옥 입구에 써있는 말이 이곳은 희망이 없다였다.

40대 이후 남자의 삶은 즐거움은 사라지고 의무만 증가하는 시기라고 했다. 가족을 부양해야 하고, 부모간병해야 하고, 본인 건강도 안좋이져서, 힘든 시기라는 것이다.

2025년 7월 6일 일요일

250707 아름다운 고별.. 거따교회 목사님 개척교회 종결?

2016년 개척. 대전

신도수가 점차 줄어 매달 적자 상황

새교회를 찾았으나 잘 되지 않는 것 같음. 
교회를 접고, 서울쪽으로 목회활동을 찾으시려는 것 같음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250619 젊음과 늙음의 사이에 서서

태연이는 6살이다. 아버지는 80살이다. 나는 50살이다.

태연이를 바라보면 무한한 가능성과 생기발라함이 넘치고, 아버지를 바라보면 쇠약해짐과 늙어감 회환등이 보인다.

나를 바라보면 삶의 무게와 힘듬과 사라지는 희망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어느 곳을 보아도 근심과 걱정이 생긴다.

회사의 20대 30대를 바라보면 부러운 마음이 넘친다.
이성과의 교재 젊음의 에너지
하지만 그 가운데 경쟁과 치열함도 있었다. 심리적 불안은 넘쳐나고 기쁨과 좌절의 롤러코스트 사이에서 있었다. 

그동안 너무나도 치열하게 달려와서 지친 듯 하다.

하루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듯.. 하루하루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내가 만나는 사람과 즐겁게 살아야겠다.

프로의 세계에서 손홍민 같이 스타들이 모인 곳에서 즐기지 못하면 그곳에서 버틸 수 없다.


Story

뉴욕 타임즈, 존 릴런드 기자, 만일 나에게 단 한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언제인가? "바로 지금이지!"
50중반이 넘으면서 삶에서 중요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기 시작.. 그래서 인터뷰를 진행
85세 이상의 삶을 다룬 연재기사 준비 (그들은 건강한 몸, 정신, 사랑하는 사람 등, 소중한 무언가를 잃은 경험이 있었다)

# 딸은 유방암에 걸려 위독, 아들은 돈 빌리려 갔다 연락 끊이고, 그는 당뇨 합병증, 후에 다리 절단,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 집에서 시간을 보냄....................
나이든 사람의 인터뷰.. "떠오르는 태양을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뇨병.. 재활치료의 고통에서도 감사해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 기도를 올린다.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에는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는 거지.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날 들인 거야"

끝이 있는 것처럼 하루를 산다면 우리의 현재는 더욱 경이로울 것... 만일 나아게 단 한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하루를 지금처럼 보내겠는가?

90세, 69세 양로원에서 6년째 사랑을 이어
양로원에서 매끼 같이 먹구, 합창단에서 함께 노래부르고, 밤에는 텔레비를 함께 봄


"상대방이 필요한 것을 주며 행복을 느끼고,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자신도 행복해진 것"

무언가에 감사한다는 것은 우주의 상서로운 힘이 나를 위해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었다.







2025년 6월 8일 일요일

250609 내가 마음이 평온한 이유는 어느 정도 이루었기 때문이야

우리가 지금 어느 정도 이루어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거야.

집도 장만하고, 오빠가 돈도 잘 벌구. 만약에 이룬것도 없고, 돈도 못 벌면 나도 불안하고 힘들겠지

하지만 우리는 지금 어느 정도 이루고 있는거야.

오빠는 너무 욕심이 많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