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부동산등 해놓은 것이 있으니 정년때까지 월급만 받으면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도 없어
# 예전에 살던것에 비하여 얻은 것이 많은데 왜 이렇게 만족하지 못하는 거야
이쁜 아내랑 귀여운 아이랑 집도 있는데 온통 머리속에는 돈 생각 밖에 없는 것
같아.
# 아는 친구 아이가 중학교에서 전교에서 1~2등 했는데 내신 잘 받으려고
특수고를 안보내고 일반고를 보냈다가 좋지 못한 친구를 사귀고,
다른 친구들은 서울대를 갔는데 개는 결국 시립대를 가고,
누나도 엄청 공부를 잘하다가 부담감에 결국 조현병이 생기고,
아들은 다른 애들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돈을 벌어서 해외에 가는데 친구가
간다고 자기도 보내달라고 하네...
자식들도 부모가 돈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서 너무 과하게 돈이 있다고
자랑하면 자신이 일하려 하지 않으려고 하니 적당이 알려주고 본인이
스스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