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260522, 내 마음은 없는 거야?

오늘 아침 태연이가 6시 좀 넘어서 일어났다.

나는 화장실.. 각시도 화장실, 태연이가 아빠~~ 찾는다.
응...
더 자~~

안졸려.. 나 아빠랑 놀고 싶어

아빠 회사가야해. 얼렁 자

각시 왈. 어서자

싫어 아빠랑 놀꺼야

혼난다...

--- 잉.. 내 마음은 없는거야? 

알아.. 지금은 더 자구..

내 마음은 없는거야 이리와 자자...


나가는 날 보면서 오늘 티니핑 꼭 보여줘...

응...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260519, 볶음밥을 먹으며 태연이가 한말.

간이 안되고, 재료의 맛도 나지 않는 신기한 볶음밥이여서 내가 담백하다고 투정하니 태연이가 한 말

 아무 맛도 나지 않아서, 맛있어~~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260414, 내가 죽지도 않았는데 뭐가 문제야?

저녁에 퇴근하고 누워있다가 태연이와 각시가 와서 한마디 했다.

힘들다고, 사실 집에서 또 돈을 달라는 연락이 왔다. 아버지의 치매증상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밀쳐서 갈비뼈가 부러지고, 꼬리뼈에 금이 갔다고 한다. 

매일 돈은 줄줄 세는데 들어오는 구멍은 없으니 심리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
추억도 거의 없고, 의무만 있는데 부모봉양이라는 멍애, 처자식 먹여살려야 한다는 멍애, 태연이 교육과 미래에 대한 멍애가 무거워져서 힘들었다.

그랬더니 태연이가 한마디 했다. 아빠 내가 죽었어? 나 살아있짢아. 그런데 뭐가 힘들다는 거야?
매일 내가 나의 보물, 나의 사랑, 그리고 매일 해주는 기도가 태연이에게 큰 힘이 되는거 같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260325, 희노애락, 상대방에게 감정을 전달하면 생기는 일 (상대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상대방에 나의 불만을 내 뱉으면 상대도 나의 감정과 동조를 일으켜서 힘들게 된다.

즉, 에너지 뱀파이어가 되어 상대의 좋은 감정에너지를 소진시키고, 나의 감정으 전이시키며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삼가야 한다.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26년도 주요 뉴스



26.4.3

미국, 이스라엘 전쟁 지속


26.3.25

SK 하이닉스, 미국 주식 상장 (글로벌시장에서 SK 주식 거래가능하게)

미국 파병검토


260228

이스라엘,미국 : 이란공격

이란 반격 : 중동 미군기지

2026년 2월 4일 수요일

260204, 나의 평균은 내 주위 사람 10명의 평균이다.

내 주위의 평균10명수준이 나의 수준이 된다. 이원혁님은 거의 높은사람과 지내고, 난 나보다 못한 사람과 지내고 있다. 이 간극은 “책”으로 메꿀 수 있다.


2026년 2월 3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