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6일 토요일

250816_물놀이 위험은 순식간에 온다.

 # 구명조끼를 입지 않을 때 위험이 닥친다.

이번에도 각시가 발이 닿지 않는 곳에 구명조끼없이 스노쿨링 장비로 갔다. 앞이 뿌애서 딱으려고 스노쿨링을 벗고, 해류로 발이 닿지 않는 곳으로 이동됨.

바다 수영을 하지 못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

다행히 주위에 사람이 있어서 도와줌. 그때 나도 스노쿨링 장비가 없었고, 태연이는 엄마한테 간다고 하고 있었음

항상 안전을 생각해야함. 즐거움이 놀람으로 슬픔으로 변하는 건 순식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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