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잘못 만나면 여자 팔자는 뒤웅박이라고,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에게 빠지면 어떻하지?
우리 태연이는 그런 남자는 한트럭으로 가져다 줘도 안만날꺼야?
지혜가 넘치길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남자 잘못 만나면 여자 팔자는 뒤웅박이라고,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에게 빠지면 어떻하지?
우리 태연이는 그런 남자는 한트럭으로 가져다 줘도 안만날꺼야?
지혜가 넘치길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아침 출근할 때 태연이가 일어났다.
나를 보며 하는 말이.. 오늘 교회가는 날이야?
아니?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이야
깜깜이오면 빨리 와야해~~~
응.. 얼렁 엄마랑 자
현관문으로 오며 말했다.
아빠가 방귀 뀌었어..
엄마가 뀐거 아니야?
엄마도 뀌었어.
꿈속에서 크게 방구를 뀌더라구.
아빠~~ 깜깜이 오면 빨리 와야해. 약속. 사랑해~~~
많은 일들이 나를 힘들게 하고 나를 초라하게 만들지만. 순간순간 힘을 잃고 어려움이 많지만 태연이를 바라보며 일상속에 주어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비전, 소명 : 아이에게는 교육을 노인에게는 안식처를 제공하는 "금융가문/Digital Master가문"을 만들자!
내가 바란것 : 내면과 외면이 건강한 반려자와 귀엽고, 지혜로운 자녀"
지금 바라는 것(24.10.6) :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내게 주어진 시간을 향유하며, 가족과 여행하고, 함께 식사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삶 /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가난한 아빠는 시간이 없었다. 부자아빠는 늘 시간이 많아서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었다.
태연이가 캠핑을 좋아한다.
각시가 물어보니 태연이가 캠핑을 오면 신나는 꿈을 꾼다고 한다.
그래서 다음날 신나는 꿈 꾸었나고 물어보니
~응 유니콘이랑 같이 노는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