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5일 일요일

250526_힘들지 않을 꺼 같은데 왜 힘든거지

각시에게 물었다. 내가 힘들다고 하는데 드는 생각은 뭐야

응.. 힘들게 없는데 왜 자꾸 힘들다고 하는 거지.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집도 구하고, 아이도 이쁘고 똑똑한데 왜 그걸 누리지 않고 힘들어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

일하는 것이 말하는 대로 되는 거야.

이미 얻은것이 많은데 얻은 것을 감사하고 고마워하면서 누려야지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250519_살아있는 구피를 변기에 버림

집요함... 
나에게 큰 상처와 슬픔을 주었음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이혼... 이해가 감

250518 오빠가 착하게 살아서 태연이가 건강하고 이쁜거야.

착하게 살아서 태연이가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이쁜거야

그것만도 크게 감사할 일이야.

250519, 착한 사람은 나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하는 사람이야?

 태연이가 물어보았다.

착한 사람이랑 놀라는데 착한 사람이 뭐야


응 착한 사람은 너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하는 사람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