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8일 월요일

250729,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를 가장 향유하는 자가 지혜롭다, 50살쯔음

 26일 물놀이하는 각시를 보고 교회사람들이 말하였다. 윤집사님은 참 성령충만하다고.

성령충만함. 내면와 외면에 기쁨이 넘치는 상태가 아닌가 생각한다.

동일한 사건이라도 내면과 나의 프레임에 따라 기쁨이 되기도 하고 슬픔이 되기도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지옥에서도 희망을 본다. 단테 신곡엔가 지옥 입구에 써있는 말이 이곳은 희망이 없다였다.

40대 이후 남자의 삶은 즐거움은 사라지고 의무만 증가하는 시기라고 했다. 가족을 부양해야 하고, 부모간병해야 하고, 본인 건강도 안좋이져서, 힘든 시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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