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260522, 내 마음은 없는 거야?

오늘 아침 태연이가 6시 좀 넘어서 일어났다.

나는 화장실.. 각시도 화장실, 태연이가 아빠~~ 찾는다.
응...
더 자~~

안졸려.. 나 아빠랑 놀고 싶어

아빠 회사가야해. 얼렁 자

각시 왈. 어서자

싫어 아빠랑 놀꺼야

혼난다...

--- 잉.. 내 마음은 없는거야? 

알아.. 지금은 더 자구..

내 마음은 없는거야 이리와 자자...


나가는 날 보면서 오늘 티니핑 꼭 보여줘...

응...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260519, 볶음밥을 먹으며 태연이가 한말.

간이 안되고, 재료의 맛도 나지 않는 신기한 볶음밥이여서 내가 담백하다고 투정하니 태연이가 한 말

 아무 맛도 나지 않아서,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