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7일 토요일

발자국17. 어릴때는 여자가 남자 보는 눈이 없음 (23.5.28)

어른이 여자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는 말이 싸알도 먹히지 않는 이유


발자국16. 나는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도록 가르칠꺼야 (23.5.28)

# 우리 엄마가 나에게 잘해준건 자존감이야
초등학교때 모든 걸 다 헐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크게 잘된 아이는 많지 않아

에피소드... 자존심과 자존감
20만원짜리 차를 타더라도 내 형편이 그런걸 어떻게


에피소드... 관공서에서 일한 것


# 몸이 건강하구 외모가 좋으면 일이 잘풀려




에피소드... 눈이 안좋아진 것

에피소드... 취업할때 비슷한 조건에서 선택



2023년 5월 22일 월요일

발자국15 : 잘먹구 잘 노는게 좋은거지...

 

23.4.25 kbs 성공예감, 본질에 접근하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삼성 출신, 최초의 여자임원


카피라이터.. 

아버지가 아들에게 한장의 글을 써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걸 절반으로 줄이라고 하고

또 절반으로 줄이라고 하고

마지막에 한줄로 적으라고 하였다.

그것이 정말 본질적인 것이다.


한줄의 요약이 어려운 이야기는 본질에 접근하지 못하였거나

두려움과 용기가 없어서 일 수 있다.


MZ세대는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이 재미있는지 모른다.

이건... 시간이 필요하다. 본질에 접근해야만 재미를 맛 볼 수 있다.





2023년 5월 21일 일요일

인간이 시비를 가리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권력은 잘못된 것을 알아도 행할 수 있다. (23.5.22)

처음에는 너무나 명확하게 시비를 가릴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이재명이나 김건희나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
나름대로의 논리로 이야기를 하는 걸 들이면서

아니 왜 저렇게 눈가리고 아옹을 하는 것이지 하고
생각을 했다. 녹취록 및 다양한 증거들이 넘쳐나지만
결국 갈수록 혼택해지면서,

결국 오십보 백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문득 이것이 권력이고, 힘이구나 하게 생각이 들었다.

삼인성호라고 계속 해서 말을 하다보면
그것이 진실로 느껴지고,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하면서 
본질이 왜곡되어 가구,
결국 진흙탕 싸움이 되어 그 누가 하나 깨끗한 이가
없게 되었다.

고위급 청문회에서 갖은 의혹이 넘쳐나도
끝까지 가면 유야무야 되는 일이 다반사였다.

검사출신을 대놓고 고위직에 앉혀서 여론이 들끓어도
시간이 지나면 큰 반대 여론이 지속되지 않고,

외교에서 국익에 반한다고 생각하던 것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국제정세가 바뀌면서 그 결정이 옳게 
보이기도 하였다.

결국... 처칠이 말한 naver naver give up이라는 말처럼
불굴의 의지만이 이길 수 있는 세상인 듯하다.

대놓구 여론에 반하여 결정을 하더라도
그게 가능하고 문제가 발생하고 
끝까지 상대를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진흙탕이 되어 시비가 불분명 해진다.

결국 승자는 누구인가?

2023년 5월 10일 수요일

발자국16 : 내가 김밥을 말지!

 40대 후반인 가장인 내가 직장에서 짤리면 어떻하냐?


왜 그렇게 걱정을 해. 만일 짤리면 내가 김밥이라도 말면 되지.

몸이나 잘 관리해 몸이 안좋으면 좋은 생각도 나지 않아.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생각이 나지도 않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