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석님이 이야기 하길...
이님은 상대가 좋아하는 걸로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일례로 박수석님이 탁구를 좋아하면, 시간을 내서 함께 탁구를 쳐주는 방식이다.
상대가 술을 좋아하면 끝까지 술을 함께 마셔준다.
골프를 좋아하면 골프를
즉,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해주는데
그게 정말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비결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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