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나 김건희나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
나름대로의 논리로 이야기를 하는 걸 들이면서
아니 왜 저렇게 눈가리고 아옹을 하는 것이지 하고
생각을 했다. 녹취록 및 다양한 증거들이 넘쳐나지만
결국 갈수록 혼택해지면서,
결국 오십보 백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문득 이것이 권력이고, 힘이구나 하게 생각이 들었다.
삼인성호라고 계속 해서 말을 하다보면
그것이 진실로 느껴지고,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하면서
본질이 왜곡되어 가구,
결국 진흙탕 싸움이 되어 그 누가 하나 깨끗한 이가
없게 되었다.
고위급 청문회에서 갖은 의혹이 넘쳐나도
끝까지 가면 유야무야 되는 일이 다반사였다.
검사출신을 대놓고 고위직에 앉혀서 여론이 들끓어도
시간이 지나면 큰 반대 여론이 지속되지 않고,
외교에서 국익에 반한다고 생각하던 것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국제정세가 바뀌면서 그 결정이 옳게
보이기도 하였다.
결국... 처칠이 말한 naver naver give up이라는 말처럼
불굴의 의지만이 이길 수 있는 세상인 듯하다.
대놓구 여론에 반하여 결정을 하더라도
그게 가능하고 문제가 발생하고
끝까지 상대를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진흙탕이 되어 시비가 불분명 해진다.
결국 승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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