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 가장인 내가 직장에서 짤리면 어떻하냐?
왜 그렇게 걱정을 해. 만일 짤리면 내가 김밥이라도 말면 되지.
몸이나 잘 관리해 몸이 안좋으면 좋은 생각도 나지 않아.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생각이 나지도 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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