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출신, 최초의 여자임원
카피라이터..
아버지가 아들에게 한장의 글을 써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걸 절반으로 줄이라고 하고
또 절반으로 줄이라고 하고
마지막에 한줄로 적으라고 하였다.
그것이 정말 본질적인 것이다.
한줄의 요약이 어려운 이야기는 본질에 접근하지 못하였거나
두려움과 용기가 없어서 일 수 있다.
MZ세대는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이 재미있는지 모른다.
이건... 시간이 필요하다. 본질에 접근해야만 재미를 맛 볼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