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엇일까. 아우라라고 할까 나르시즘이라고 해야 할까?
돈, 권력, 학력 등 모든 것을 가지고 높은 성취감을 가진 사람들이 풍기는 분위기...
한마디로 "나 잘났어"
모든 경쟁에서 승리해서 서울대 가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사법고시에 패스하고, 국가 권력을 가지게 되었을 때... 공감은 하기가 어려워 지는 듯 하다.
1%의 세계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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