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그리고 나의 발자취
2022년 12월 3일 토요일
발자국8.. 태연이에게 동생을
우리가 나이가 많아서 아빠랑 엄마가 없어도 태연이가 살아가는 동안 친구처럼 함께 지낼 동생이 있어야되지 않겠어
난 나이가 많아 내가 돌보지 못할 것을 걱정했는데 각시는 남겨질 사람을 생각하는 것을 보고 본질적인 것을 놓친 듯하였다.
둘다 태연이의 미래를 걱정하였는데 그 번위를 나만 생각했는데 각시는 그 대상인 태연이를 생각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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