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발자국10 : MZ세대의 Work Trend, 체리 컨슈머

케익의 체리만 먹는 모습....


주 52시간에서 62시간 논의에 대해서..

내가 답답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빠작 3개월 일하고, 4개월은 쉬는 것이 말이 되냐. 노는 사람을 돈 주면서 기업에서 인력을 유지시킬 것인가?

유연한 노동정책을 하니 사람을 자르기 쉽지 않을 것인가?


하지만 각시의 이야기는 요새 애들은 좋은 직장을 얻기가 힘들기 때문에 짧게 일하고, 어짜피 잘리면 실직급여를 받는다고 한다. 

그러면 대략 한달에 최저시급보다 많은 돈을 받게 된다. 

이러한 트렌드는 체리 컨슈머와 같이 영리한 행동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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