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다고 보내는 순간 순간이 정작 내가 바라던 꿈을 이루고도 그것을 무심히 지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젠 내게 주어진 소중한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소중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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