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발자국6 : 나는 안락한 내 집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우리 각시가 한말인데..

사업이라던지 여러가지 일로 실패할 수 있어도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좋은 집"이 있다면....

그 어떤 도전도 할 수 있다. 온전한(대출없는) 집이 있으면 내가 쉴수 있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이기 때문이다. 

더 높은 위험이나 도전을 통해 더 큰 성취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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