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집값 오르는 걸 이야기 하는거야?
아. 힘들어, 일하는 것도 성과를 내는 것이 힘들고, 경제적 문제도 많고, 집안 일도 힘들고 어려워. 그래서 그거에라도 위안을 얻으려고 하는거지
아니야. 가장 쉬운게 일하는 거야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만약에 나랑 태연이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다음 날부터 죽는 날까지 쭈욱 "지옥"인거야? 일하는 거야 그냥 일하면 되는거지
가끔.... 정작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각시는 언제나 현재를 향유하며 지내고, 나는 언제나 불안한 마음과 걱정으로 현실을 향유하고 있는 가장 큰 차이인 것 같다. 각시로 인해 언제나 불만과 걱정과 힘듬으로 가득 차 있는 나의 삶에 다양한 향기를와 색체를 채워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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