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그리고 나의 발자취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튼튼이와 멜로디
튼튼이 엄마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튼튼이를 가지고 나니깐? 귀에서 항상 멜로디가 들리는 것 같아.
기분도 좋아지고 언제나 함께 있으니 외롭지 않아."
2020년 만나게 되는 우리 튼튼이 초음파 사진. 아직 입술이랑 코만 보이네.. ^^
얼굴도 뽀얗고 이뻐
사랑해요 울 튼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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