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그리고 나의 발자취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250519_살아있는 구피를 변기에 버림
집요함...
나에게 큰 상처와 슬픔을 주었음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이혼...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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