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그리고 나의 발자취
2025년 1월 8일 수요일
250108_오빠 한명에 많은 사람의 삶이 걸려 있어
오빠가 잘못되면 여럿이 힘들어져
장모님
시부모님
나, 태연이
그러니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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