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내이가 49세 만으로 48세이다.
각시가 2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난 부담이 된다.
그런데 각시는 둘째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태명은 ""축복이"" 이야"
난 경제적인 고민이 커서 새 생명을 허락하심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없었다.
60살이 되었을때 아이는 몇살이? 어떻게 먹고살지. 일년에 필요한 돈은 얼마지. 이런 걱정만 하고 있어지. 우리 둘째에 대한 기대감과 감사와 행복이 없었다.
우리 축복이 처럼 축복이 넘치는 선물이며 나의 기쁨이며, 나의 기다림과 열매임을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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