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응. 태연이가 잘 때 어두우면 무서워해서. 불을 끄고 누으면 하늘의 천장의 별들을 보면 무서워하지 않을 꺼 같아.
저녁에 밤마다 아이가 어둠의 두려움을 느끼는데 그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고, 해결책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거 극복하겠지 하고
아.. 이런식으로 배려하고 행동하는 것이 지혜롭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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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자고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어
나는 같은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지만 마음속에 그것을 온전히 감사하며 누리지 못하는 상태여서 그 말의 울림이 크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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