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집에가는 길에 나눈 이야기
가족간에 우애있게 잘 지내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만 가능해
우리 집의 경우 어머니가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기 때문에 사람이 모이는 거구
우리의 경우 가족여행할때 n방을 내가 어머니 꺼를 부담해서 가능했던거야
그리고 내가 20대에 월급을 벌어 가족을 부양해서 한곳에 있을 수 있었던 거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