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그리고 나의 발자취
2020년 3월 5일 목요일
나의 딸 태연이 출생신고한 날...
노은동사무소에서 나의 딸 태연이의 출생신고를 한 날...
지금까지 이름도 없이 각시의 딸이라는 이름으로 지내다가
드디어 공식적으로 이름도 얻고
주민등록번호도 얻게 되었다.
유성구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해주면서 준 선물
나의 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얻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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