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 메이힐, 하이원 여행 (19~24일)
생각보다 긴 여행이였다.
19일(수), 숙소도착, 사우나
20일(목), 눈썰매.. 태연이가 싫어함
21일(금), 토끼의 집, 백마고지, 차량 헤드라이트 고장
22일(토), 인형의 집갔으나 별로.. 근처 전영록 카폐 어린이집, 5일장
가기전에 카센터 문제로 대판 싸움, 저녁에 각시 혼자 보드 타러감
23일(일), 하루종일 숙소에서 쉬다가 하이원 스키장 방문
24일(월), 화암동굴 방문예정.. 휴관
차수리.. 헤드램프 고장
하이원 싸우나. 찜질방
저녁은 회덮밥
#1, 여행은 어땠어?
나올 때마다 싸우고, 이럴거면 그냥 집에 있어야지...
세종에서 살려고 하면 종종 이렇게 공기 좋은 곳에 있어야 해... 태연이 눈 밑에 다크 써클이 줄어든거 봐.
#2.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어.
점심때 차안에서 각시와 대판 싸우고, 저녁이 되니 태연이가 오더니 아빠가 엄마랑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함. "싸우면 안좋은 거야, 사이 좋게 지내야지 알았지~~"
각시에게 들은말, 차안에서 싸우니깐 태연이가 뒤에 않아서.. "사이좋게 지내야지" 라고 계속 이야기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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